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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24 11:52

무디선생의 천국경험

박규현
조회 수 58 댓글 0

​​무디는 1899년 죽음이 임박했다 12월22일 금요일 아침
그의 아들 윌은 북도 건너편 아버지의 방에서 무디가 중얼거리던 소리를 들었다
대지가 물러간다 내 눈앞에 하늘이 열려 있다.고 그 윌은 그때 윌은 아버지의 방으로 달려갔다.
무디는 말하기를"이것은 꿈이 아니다.윌.정말 아름답다.정말 황홀하구나!만일 이것이 죽음이라면 무엇이ㅠ 두려울 것이 이겠느냐!하나님이 나를 부르고있다.나는가야만 한다. 그리고 나서 무디는 의식을 잃어갔다 고통을 호소하지도 않고 정말 행복하다ㅓ고 하면서 의식이 끊어졌다.주치의가 구명 노력을 하자 다시 살아나 자기가 이 세상 끝 에 깠다 왔노라고 말횄다.나는 천국 문앞에 갔는데 그 곳은 말할수 없을 만큼,멋지고 아름다운 곳이며 애들도 만났다고 했다.
누구를 보았느냐고 묻자 무디는 아이린과 드와이트를 만났다고 말했다.무디는 이러호게 말한후 영원한 내세로 갈 신호를 받고,"무엇으로도 나를 더 이상 잡아둘수 없다.
마차가 방안에 와있다고 말하며 밝은 천국으로의 기대에 안겨서 숨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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