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알의 하루

18-04-20 09:19

만나의 기적

문병욱
조회 수 90 댓글 0

매주 목요일 아침!!

성남에 위치한 한 베이커리가게로

발걸음을 향합니다.

 

조병성 단장님 따님의 친구의 아버지가

운영하시는 매장인데,

우리 밀알식구를 위해 매주 그렇게

맛있는 빵을 대접해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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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를 들어서면, 먼저는 구수한 빵향기가 코를 즐겁해 해줍니다.

그리고는 홀을 담당하는 점원분이 반가운 미소로,

봉지안에 빵을 가득채워 건내주시는데요.

밀알가족들에게 빵이 전달될 생각을 하니

저 또한 미소가 지어집니다.

 

매주 꾸준히 무언가를 후원해주시는 건

마음이 움직여야 할 수 있는 건데,

사장님의 마음이 따스히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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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 빵들은 사무실에서 개별포장 한 후에

종로밀알, 강서밀알 모임에서

밀알가족들과 함께 나눌 예정입니다.

 

양식을 후원해 주신 선한 마음 위에

하나님의 은총이 늘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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