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알의 하루

18-04-25 22:08

마음으로 건낸 편지

문병욱
조회 수 68 댓글 0

이규성 집사님은 오랫동안 선교단 사무실에 오셔서

작고 큰일을 도와주시는 귀한 분입니다.

 

지금은 예전만큼 몸이 좋지 않아, 

오히려 선교단 간사님들이 집사님 집에 

찾아가는 횟수가 더 많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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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는 화요모임을 마치고,, 집사님 댁을 방문했습니다. 

가지고 온 반찬을 냉장고 안에 넣어드리고 사무실로 오려는 순간,

집사님이 저에게 줄 것이 있다며, 책상서랍 안에서 

"편지"를 꺼내 건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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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좀더 좋아지셔서 오랫동안 

밀알가족들과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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