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알의 하루

16-12-21 09:58

올해 마지막 밀알문학회

문병욱
조회 수 841 댓글 0

"생일축하 합니다~ 사랑하는 예수님!!!  생일축하 합니다"

 

케익을 앞에두고 같이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는 시간.

올해 마지막 밀알문학회의 풍경입니다.

 

각자가 가지고 온 빵과 과자, 음료, 계란 등을

나눠먹으며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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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저 멀리 여주에서 김근원 목사님도 오시고, 

오산에서 글 잘쓰는 이현주 자매도 함께 참여해 

각자가 써온 글을 나누는 시간이 얼마나 즐거웠는지 모릅니다.

 

저도 이제 당당히 '밀알문학회' 정회원이 되어서

어설프지만 제 작품도 나눴답니다^^

 

 

 

어제 문학회에서 저에게 너무나 위로가 된 시작품이 있었는데요.

음.. 뭐랄까.

쉼 같은 시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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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이 사람이다!

 

예수님도 그렇게 우리를 사랑하셨기에

완전한 인간이셨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수님처럼 더 품고, 웃고, 사랑하는

그런 삶을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P.S. '밀알의 하루' 아래 글도 홍성원 시인 얘기인데..

       아무래도 제가 홍성원 시인을 좋아하나봅니다 ^^

       사진에서는 맨 위쪽 빨간 잠바 입은 형제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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