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알의 하루

17-01-19 10:59

믿음소망사랑을 담아

문병욱
조회 수 317 댓글 0

믿음소망사랑의글 공모전은

한국밀알선교단의 사역가운데 하나입니다.

 

안문희 문학상으로 시작되었고

벌써 25회째를 맞이하고 있답니다.

 

올해도 전국에서 공모전에 응모한 글들을 우편으로

보내주셨는데요.

 

저도 올해는 또 어떤 이야기들과 고백들이 담겨있을지

참 궁금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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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소망사랑의글은 다른 문학 공모전과는 다르게

장애로 인해 느끼는 하나님과의 관계 속 이야기들을

솔직하게 나눌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신앙 수기라고 할 수 있죠. 

 

신앙의 고백을 자신의 언어로 편안히

풀어낼 수 있어서 

어떤 글보다 솔직하고 감동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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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에 응모한 글들을 조수정간사님이 정리한 후에

전문 심사위원님에게 글을 보내,  심사에 들어갑니다.

그리고 3월 화요모임 개강예배때 시상식을 하고

수상작들은 한편씩 밀알보에 실릴 예정이구요

 

올해는 어떤 믿음과 소망 그리고 사랑이 스며있는

이야기가 나올지,

하나님과의 포근한 속삭임을 빨리 듣고 싶습니다.  

 

올해 밀알보를 기대해 주세요~  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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