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알홍보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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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날 때부터 두 다리와 팔에 선천적인 장애를 앓았던 세진이는 다리에 의족을 끼운 채 수영선수로 살아가고 있는 14살 소년입니다. 물에 들어가면 힘들었던 마음이 싹 풀린다는 세진이는 수영할 때마다 마치 하늘을 날고 있는 것처럼 자유롭다고 말합니다. 세진이에게 수영이란 세상과 소통하는 통로이자 삶의 원동력입니다. 세진이를 가슴으로 낳은 어머니 양정숙 씨는 세진이에게 누구보다 따뜻한 어머니이지만 수영장에서는 가장 무서운 코치로 변신해 세진이를 훈련시킵니다.

밀알과 밀알가족들을 사랑하는 이들 모자의 삶은 앞으로도 변함없이 아름다운 하나의 밀알로 함께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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