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성경 묵상


본 게시물은 성서유니온과 분당우리교회의 허락을 받아 제작하였습니다.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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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을 잃어버리다 - 예레미야애가 5장 11~22절

인권을 유린당함
11절 대적들이 시온에서 부녀들을, 유다 각 성읍에서 처녀들을 욕보였나이다 12절 지도자들은 그들의 손에 매달리고 장로들의 얼굴도 존경을 받지 못하나이다 13절 청년들이 맷돌을 지며 아이들이 나무를 지다가 엎드러지오며 14절 노인들은 다시 성문에 앉지 못하며 청년들은 다시 노래하지 못하나이다

기쁨을 잃음
15절 우리의 마음에는 기쁨이 그쳤고 우리의 춤은 변하여 슬픔이 되었사오며 16절 우리의 머리에서는 면류관이 떨어졌사오니 오호라 우리의 범죄 때문이니이다 17절 이러므로 우리의 마음이 피곤하고 이러므로 우리 눈들이 어두우며 18절 시온 산이 황폐하여 여우가 그 안에서 노나이다

탄식의 기도
19절 여호와여 주는 영원히 계시오며 주의 보좌는 대대에 이르나이다 20절 주께서 어찌하여 우리를 영원히 잊으시오며 우리를 이같이 오래 버리시나이까 21절 여호와여 우리를 주께로 돌이키소서 그리하시면 우리가 주께로 돌아가겠사오니 우리의 날들을 다시 새롭게 하사 옛적 같게 하옵소서 22절 주께서 우리를 아주 버리셨사오며 우리에게 진노하심이 참으로 크시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