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성경 묵상


본 게시물은 성서유니온과 분당우리교회의 허락을 받아 제작하였습니다.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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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평을 원할지라도 - 시편 120~121편

[시편 120편]
거짓된 입술, 속이는 혀
1절 내가 환난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내게 응답하셨도다 2절 여호와여 거짓된 입술과 속이는 혀에서 내 생명을 건져 주소서 3절 너 속이는 혀여 무엇을 네게 주며 무엇을 네게 더할꼬 4절 장사의 날카로운 화살과 로뎀 나무 숯불이리로다

평화를 미워하는 자들
5절 메섹에 머물며 게달의 장막 중에 머무는 것이 내게 화로다 6절 내가 화평을 미워하는 자들과 함께 오래 거주하였도다 7절 나는 화평을 원할지라도 내가 말할 때에 그들은 싸우려 하는도다

[시편 121편]
여호와, 의인을 지키시는 분
1절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2절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3절 여호와께서 너를 실족하지 아니하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이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 4절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이는 졸지도 아니하시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다 5절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이시라 여호와께서 네 오른쪽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 6절 낮의 해가 너를 상하게 하지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지 아니하리로다 7절 여호와께서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하게 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로다 8절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