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성경 묵상


본 게시물은 성서유니온과 분당우리교회의 허락을 받아 제작하였습니다.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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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선 - 마태복음 23장 1~12절

바리새인과 서기관의 위선
1절 이에 예수께서 무리와 제자들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절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모세의 자리에 앉았으니 3절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그들이 말하는 바는 행하고 지키되 그들이 하는 행위는 본받지 말라 그들은 말만 하고 행하지 아니하며 4절 또 무거운 짐을 묶어 사람의 어깨에 지우되 자기는 이것을 한 손가락으로도 움직이려 하지 아니하며 5절 그들의 모든 행위를 사람에게 보이고자 하나니 곧 그 경문 띠를 넓게 하며 옷술을 길게 하고 6절 잔치의 윗자리와 회당의 높은 자리와 7절 시장에서 문안 받는 것과 사람에게 랍비라 칭함을 받는 것을 좋아하느니라

진정한 권위
8절 그러나 너희는 랍비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 선생은 하나요 너희는 다 형제니라 9절 땅에 있는 자를 아버지라 하지 말라 너희의 아버지는 한 분이시니 곧 하늘에 계신 이시니라 10절 또한 지도자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의 지도자는 한 분이시니 곧 그리스도시니라 11절 너희 중에 큰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 12절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누구든지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도움말
2절) ‘모세의 자리’는 율법과 관련된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의 종교적인 역할을 지칭한다. 그들은 회당에서 율법을 낭독하고 가르치는 모세 율법의 전수자들이라는 점에서 모세의 자리에 앉았다.
5절) ‘경문 띠’는 성경 구절을 기록해 넣은 작은 성구 상자로서 이마나 팔에 달았다. ‘옷술’은 랍비임을 나타내기 위해 겉옷의 네 모서리에 달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