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4 - 이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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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신년사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의 눈물이 미소가 되는 해가 되기를! 2017년 북의 핵 위협, 포항의 지진과 함께 저물었습니다. 많이 불안했고 많이 가슴 아픈 한 해였습니다. 2018년은 달라지기를 기도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평창 올림픽과 함께 밝아 올 새해... 새해는 정말 평화의 한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의 눈물이 미소가 되는 해가 되기를! 전국에 있는 밀알 가족 여러분에게 미소를 배달합니다. 할 수 있으면 영과 혼과 몸의 건강도 배달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주님만이 주시는 평화를 배달하고 싶습니다. 우리의 희망은 우리를 둘러싼 상황에 있지 않습니다. 우리의 희망의 근거는 오직 살아계신 주 예수님이십니다. 그분이 주시는 은혜로 2018년을 다시 부딪혀 나가시기를.. 그래서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밀알 가족이 되시기를 빕니다. 화이팅~! 함께 2018년의 언덕에서, 이동원 목사 드림 이동원 목사 (한국밀알선교단 이사장)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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